세텍SETEC 제2회 서울아트페어 전시회 구경하고 옴
남동생이 제 2회 서울 아트 페어 전시장에 작품을 출품 했다고 해서 주말에 아들 손 잡고 함께 구경을 갔습니다. 아들의 학원 수업이 끝나자마자 차를 몰고 출발 했습니다. (남동생도 미술 전공이고, 남동생의 첫째 딸인 큰 조카는 서울 예고에 다니고 있습니다.) 구룡 터널에서 차가 막히긴 했습니다. 4분 좀 넘게 걸려서 서울 강남의 남부순환로에 있는 서울 세텍SETEC 전시장에 도착한 듯 합니다. 주차를 하고, 아들과 세텍SETEC 전시장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제 2회 서울 아트 페어는 세텍SETEC의 1전시장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입구에서 초대로 왔는지 묻기에 남동생이 출품작 작가라고 얘기를 하고 들어 갔습니다. 아들은 삼촌의 작품부터 보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동생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문화생활과 박람회 속에서의 체험과 즐김
2023. 7. 15.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