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농부네 수제갈비
정말로 무더운 여름입니다. 역대급 폭염인 듯 합니다. 집에서 밥 한 끼 해 먹는 것도 어쩔 땐 지치고, 입맛이 없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폭염이 이런데 지금 40도가 넘는 나라들은 어떻게들 견디고들 있는 건지 정말 상상이 안 갑니다. 입맛도 없고, 날도 더워 어디 시원하게 피신가 있다가 집에 들어 오자 싶었습니다. 일단 점심밥부터 해결하기 위해 과천 농부네 수제 갈비로 갔습니다. 양념된 돼지 갈비가 먹고픈데 아들은 양념된 고기를 별로 안 좋아해 양념 안된 생갈비도 있는 과천 농부네 수제갈비 집으로 가 보자 했습니다. 과천 문원동 안쪽으로 쭉 들어 가니 농부네 수제 갈비 간판이 보였습니다. 간판 따라 쭉 들어 가니 바로 농부네 수제 갈비 입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입구 안으로 조금만 들어 가면 단독 주차장..
맛과 멋을 즐기는 산책 속에서의 입맛
2023. 7. 30.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