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편마을 버터비버 부티크 카페와 동편마을 카페 거리
아들이 Drive 하재서 드라이브 하다가 커피가 마시고 싶어 동편 마을 카페 거리에 있는 버터 비버 부티크 카페에를 들어 갔습니다. 나는 솔직히 배도 좀 고팠습니다. 점심 밥을 거른 상태였으니까요! 솔직히 동편 마을 카페 커리는 카페 앞에 잔디 마당이 있는 곳이 많아 시야가 좀 시원합니다. 카페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자면 아파트와 시멘트가 아닌 공간을 바라 보게 돼 날이 좋은 날에도, 비가 오는 날에도 앉아서 커피 마시며 멍때리가 좋습니다.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동편마을 카페 거리에 날이 맑고 좋은 날에 가면 잔듸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 햇볕을 따사롭게 쐬며 커피 마시기도 좋고, 비가 오는 날은 창가에 앉아 커피 마시며 잔듸 위로 톡톡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운치도 있습니다. 커피 맛 좋은 곳도 꽤 있습..
맛과 멋을 즐기는 산책 속에서의 입맛
2023. 5. 6.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