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 투파인더피터(TO FIND PETER) 파스타+리조또
오늘은 차를 몰고 범계역으로 달려 갔습니다. 교회(정식 대한장로교회 등록 교회입니다.) 엄마들과 간만에 잠시의 모임이 있어서 입니다. 범계역에 레스토랑 분위기 나는 투파인더피터(TO FIND PETER)라는 파스타와 리조또 맛집이 있다고해 다들 거기서 한 번 모여 보기로 했습니다. 결혼하고 육아하며 집에서는 흔히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아니게 됐습니다. 결혼 전에는 친구들과도 연애 때도 잘 가던 강남의 양식 분위기의 맛집들이 있지만 결혼하고 육아하다 보니 가기 힘들어진 곳이 됐습니다. 그래서 엄마들끼리 모일 때면 한 번 정도 여자들끼리 분위기 내자해 가게 됩니다. 나는 차를 몰고 갔지만, 전철이나 버스 타고 가게 되면 범계역 3번 출구에서 봄빛 병원 쪽으로 걸어가 봄빛 병원에 다다르기 전에 있습니다. 봄빛..
맛과 멋을 즐기는 산책 속에서의 입맛
2023. 7. 22.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