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브라질리에전 미술이야기 아트스쿨
아들이 보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도 미술관 이야기 아트 스쿨로 신청을 했다. 마침 아들 친구들이 같이 가기로해 3명 분을 예매를 해 놨다. 아들의 친구들이 미술관 이야기 아트 스쿨 수업을 해 본 적 없어 같이 경험해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아들이 혼자 갈 때보다 아무래도 학교 친구들과 같이 가 보는 것도 더 재밌고 좋을 거 같아 같아 간다는게 고마웠다. 당일 날 나는 아들의 태권도 국기원 심사도 있어서 아침 일직 바쁘게 움직여 아들의 태권도 국기원 심사부터 참석 했다. 아들은 집에서 애교 많고 아기 같이 구는 것과 달리 의젓했다. 국기원 심사가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갔다.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움직이느라 청소와 설거지도 못 하고 나왔다. 30분 동안 빠르게 청소하고 설거지 하고 아들이랑 세차를..
문화생활과 박람회 속에서의 체험과 즐김
2023. 2. 14.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