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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얹은 브런치 오픈 샌드위치

엄마,나로서 O작가의 일상

by O작가의 story 2023. 3. 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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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들어 봤습니다. 당근라페가 얹어진 오픈 샌드위치를 말입니다.

골프와 분양 사업을 하는 남편을 위해, 주말도 휴일도 거의 없이 출근하는 남편을 위해, 매일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면 우유와 야쿠르트와 유산균, 영양제와 사과 그리고 간단식을 챙겨 줍니다. 일주일에 딱 한 번 쉬는 날만 아침밥을 차려 줍니다. 그래서 오늘 간단식은 뭘로 할까가 매일의 고민입니다.

오늘은 집에 손님 오셨을 때 브런치 식으로 대접하기도 좋고, 아침 대용으로도 괜찮은, 당근 라페를 얹은 오픈 샌드위치를 해 줘 봤습니다.

 

조리 준비물은 정말 간단합니다. 바게트, 크림치즈, 루꼴라, 당근라페입니다. 이번엔 그냥 전부 마켓컬리에서 새벽 배송 받았습니다. 새벽 배송 받은 재료로 신선하게,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바케트를 먹기 좋게 썬 다음, 그 위에 크림 치즈를 바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루꼴라를 다소곳이 떨어지지 않게 잘 얹어 주고, 그 위에 당금 라페를 예쁘게 모아서 얹어 주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합니다.

바쁜 아침에 아침 대용으로도 좋고 손님 대접 용 브런치로도 딱입니다. ^^

바케트의 담백함과 절여지고 양념이 쳐진 당금의 깔끔함이 크림치즈와 루꼴라와 조화를 이루어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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