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 굿즈 같은 거에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다. 딱 하나만 빼고는!
바로 다이어리다. 나는 매일 내 하루 일과를 간단하게 적는 게 작가 일 할때부터 습관이 돼 있다. 그래서인지 다이어리 욕심은 좀 있다.
겨울만 되면 스타벅스며 각종 브랜드 카페의 다이어리 굿즈를 관심 있게 보게 된다.
올해는 못 타게 될 줄 알았는데, 어찌어찌해 그래도 2025년 스타벅스 25년 데일리 플래너 그린 다이어리를 득템 했다.
이 프리퀀시 다 모아서, 스타벅스 앱으로 증정품 예약을 했다. 몇 년 전에는 돈 내고 구입도 했는데 이제 구매는 못한다. 무조건 프리퀀시 다 모아서 증정품을 앱으로 예약 해야 한다. 그러면 받을 수 있다.
나는 다 모은 이 프리퀀시로 스타 벅스 앱 증정품 예약을 해 놨다가 앱에 뜬 증정품 예약 바코드로 확인을 받은 뒤 다이어리를 받았다.
고급스러워 보이고, 무게가 있어 보이는 그린 색이다.
첫 장 펴면 맨 상단에 몇 줄 그어져 있고 내 정보를 간단히 적을 수 있게 돼 있다.
예전엔 다이어리 타면 올해 마지막인 12월부터 적을 수 있게 돼 있었는데 2025년 데일리 플래너 그린은 2025년 1월부터 적게 돼 있다.
자유롭게 메모 적게 돼 있는 곳도 있다.
백지도 딱 몇 장만 있다.
백지는 많지 않다.
예전엔 맨 뒤에 간단한 카드나 종이 같은 거 끼울 수 있게 종이로 포켓이 구성돼 있던 거 같은데 2025년 데일리 플래너 그린은 맨 뒤에는 종이 포켓 구성은 없었다.
그래도 좋다. 색상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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