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참 기억에 남습니다. 판교에 있는 정원 카페 그린노트입니다.
그린노트는 정말이지 비밀 정원 같은 곳입니다. 야외에 테이블들이 나무와 화초 사이에 띄엄띄엄 있습니다.
판교 정원 카페인 그린노트는 꼭 작은 미니 숲속에 들어 가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초록초록 나무와 화초가 많아서 아들이 참 좋아했던 곳입니다.
판교로를 따라서 그린노트 카페까지 20분 정도 운전하고 갔습니다. 도착했을 때 외관은 그냥 작고 소박해 보였습니다. 건물 안 쪽에 저런 비밀 정원 같은 정원이 꾸며져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카페 앞에 차 10대가 안 되는 차 대수 정도 주차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주변에 알아서 주차를 해야할 듯 합니다. 주차는 많이 할 수가 없습니다. 주차가 좀 비좁기는 합니다.
일단 차를 주차하고 그린 노트 카페 건물로 들어가면 앤틱한 듯 빈티지 하면서도 초록초록 화분이 꽤 많은 카페 내부가 보입니다. 카페 그린노트는 외관부터가 일단 초록하면서도 빈티지 느낌이 납니다.
그린노트 정원 카페에는 빵도 브런치 메뉴도 없습니다. 작은 미니 밤빵(제 입맛에는 달더라고요 ㅋ) 두부 과자 등 주전부라 간식 같은 것만 몇 개 있습니다.
커피는 그냥 무난하게 마시기 괜찮습니다. 커피 마시며 아들과 그린노트 안의 정원 풍경을 즐기느라 음료 주문한 건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도시에서 이런 미니 숲 같은 느낌의 정원 카페는 처음이었던 듯 합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음 조용하고 공기도 신선하게 느껴지고 꼭 근교 전원에 나와 있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테이블도 나무와 화초들 사이로 띄엄띄엄 떨어져 어서 좋았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빈티지 느낌 같은 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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